대표이미지
상호

라쿵푸마라탕 반월당점

카테고리 : 마라탕
주소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2131-2 1층 라쿵푸마라탕
대구 중구 봉산동 152-10
1호선.2호선.반월당역 10번 출구에서 56m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포장 무선 인터넷 배달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대구 동성로 맛집] 라풍쿠 마라탕 반월당점 | 마라샹궈 맛집

오늘은 밤 늦게 시험을 마치고 친구들과 늦은 저녁을 먹으러 가는 날~ 동성로의 라쿵푸 마라탕에 왔다. 근데 간판은 라쿵푸 마라탕이 아닌 라풍쿠 훠궈! 대구대표 마라성지란다. 라쿵푸 마라탕 반월당점은 대구 중구 봉산동 동성로에 위치한다. 네이버 지도상 반월당역 10번 출...

동성로 마라탕 라쿵푸마라탕 마라꼬치 가볍게 먹기 좋았던 재방문 후기

동성로 마라꼬치 어디 갈까 고민하다가 여자친구랑 데이트 중에 라쿵푸마라탕 다시 들러봤어요! 출출한데 저녁을 먹기엔 조금 애매했던 타이밍이라 동성로 마라꼬치 가볍게 즐기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예전에 한 번 방문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같이 마라꼬치 먹어보자...

내 입맛에 딱이었던 반월당 마라탕 집 라쿵푸 마라탕&마라샹궈

카페 가기 전에 아침 겸 점심을 먹으러 가자 하고 걷다가 그냥 내가 너무 한식이 먹고 싶었다. 얼큰한 걸 먹고 싶고 칼칼한 걸 먹고 싶었다. 그래서 국밥이나 먹으러 가자 했는데 웬걸? 마라탕 먹을까? 그래 콜 하고 들어갔다. 지도상 위치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 간...

대구 무한리필 훠궈 마라탕 마라꼬치 동성로 맛집 라쿵푸마라탕본점

안녕하세요˚₊·—̳͟͞͞♡ 일상편집숍 편집장 웨제 입니다. 오늘은 정말 맛있게 먹은 마라탕 맛집 라쿵푸마라탕 본점을 소개합니다! 대구광역시 중구 달구벌대로 2131-2, 1층 ⏰ 매일 11:00 - 21:30 (라스트오더 21:00) 반월당역 바로 앞이라 대중교통이 ...

[대구/봉산동맛집] 라쿵푸 마라탕,마라샹궈,반월당맛집

사진 내용 무단 사용 금지 마라탕 먹으러 반월당 통신골목 근처에 있는 라쿵푸 마라탕 갔다 왔어요! 버드 바로 옆에 있더라구요 들어가 봅니당 다양한 야채들과 면종류들이 있어요 저는 청경채 배추 버섯 숙주 꼭 넣어서 먹어요 ㅎㅎ 야채 많아야 맛있음 >< 수정당면(중국당면)...

[탐식지도: 대구 중구] 라쿵푸마라탕 + 한 번만 먹은 자는 없다

라 쿵 푸 마 라 탕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2131-2 봉산동 152-10 11시 - 21시 30분 0507-1368-0079 이전 포스팅에서도 밝혔듯 나는 꽤나 보수적인 입맛을 지녔다. 아니 정확히는 맛집 선택 기준이 보수적이다. 신상 맛집은 개업 열기가 식고 어느 ...

[대구 - 중식] 라쿵푸마라탕

주문한지 5분도 안돼서 나옴 그래서 덜 익었을 줄 알았는데 너무 덜 익어서 감자 먹기 포기함 감자가 이븐하게 익으면 다 잘 익는건데 여기는 뉴진면도 덜 익음 못 먹은 애들이 이만큼.. 양도 많고 너무너무 친절하신데 마라탕이 마음에 너무 안들어서 다시 못올듯 맛 : 양...

동성로마라탕 라쿵푸마라탕 반월당 마라탕 & 마라샹궈

요즘 들어 마라탕에 꽂혀서 동성로마라탕 / 반월당마라탕 라쿵푸마라탕에 가서 친구들과 마라탕과 마라샹궈를 맛있게 먹고 왔다. 내가 고르는 대로 원하는 재료를 선택해서 넣어 먹을 수 있으니 더 매력적인 곳! 동성로마라탕 / 반월당마라탕 라쿵푸마라탕 반월당역 10번 출구 바...

로제마라샹궈가 맛있는 동성로 반월당 맛집 라쿵푸마라탕 동성로점

✔️영업시간 11:00~21:30 ✔️주소: 대구 중구 달구벌대로 2131-2 ✔️방문일(시각): 24.9.3.(18:30~) ✔️화장실: 내부 ✔️주차 공간: 없음 ✔️규모: 작은 편 ✔️주문한 메뉴(가격): 로제마라샹궈(30.0) 꿔바로우(소 9.0) 샤오롱바오(8...

동성로마라탕 라쿵푸마라탕, 중국 당면 푸짐하게 넣고!

마라탕 단골 하려고 찜했어요. 중국 당면을 너무너무 좋아해서 요즘 집에서도 중국 당면을 먹는데 훠궈는 처음 먹어보디 어렵고, 동성로 마라탕 도전하러 갔다 왔어요^^ 마라탕도 훠궈 같은 느낌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오히려 걱정은 사치일 뿐, 단골 예약하고 왔습니다. 반월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