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순코우 도당점
카테고리 : 중식당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블로그 리뷰
둠칫냐옹 치킨아사랑해 이유모를병에걸려서 화장품을영원히삼 이래놓고맨날 왜나는돈이없지?ㅇㅈㄹ 옛날에 찍었던영상들보는데 약간슬퍼짐 이젠현구랑저곳에서영원히만날수없어ㅠㅠㅠ 매미미누야 놀자 ㄱㅂㅇㅇㄹ 이정도의 밈잘알들이랑만대화하고싶음ㅇㅇ 미라클에가기전에 성민쌤이 밥과음료수를사주셧...
부천 도당동을 다녀왔다. 당시 저녁 9시쯤?으로 밥시간은 한참 지났을 때다. 그런데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마라탕 집! 고구마 말랭이로 저녁 때우겠다던 포부는 이 마라탕 가게를 보자마자 사라졌다.... 샛노란 가게 인테리어가 일단 시선을 강하게 끌었고 즐겁게 맥주 한잔 ...
- 4월 1일 - 집학교집학교… 그리고 저녁에 루비랑 노는게 일상 - 4월 2일- 분명 주현이한테 아마스빈 음료 주러 간건데 원하는 걸 고르라길래 어쩔 수 없이 맛있는 포키를 골라씀 (๑>•̀๑) 이베리코 JMT인부분 - 4월 3일 - 알바 끝나구 루비가 엄마랑 함께...
뇽안하십셔~ 오늘은 고삼때 쓸 교과서 받으러 학교 가는 븰로그 올림픽땜시 빡쳐있는거 양해해주십사 우리반 베비들 만나러 가는길 학교 바닥 넘 오랜만이야. 4층은 여전히 적응이 안 돼요•• 다리아퍼 그래도 학교에서 칭구들 보니까 개학하고 시펐음ㅠㅠ ㄹㄱㅎㅃ 3월 오지마 가...
아이들이 없는 날에는 집에서 밥먹기 정말 귀찮은것 같아요. 혼밥이라 그런지 집에서 먹는게 왠지 좀 시르다....ㅋㅋ 뭐 그렇다고 매일같이 나가서 먹는건 아니지만 가끔은 제가 좋아하는 음식으로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할때도 있어요~ㅎㅎ 이번에는 귀찮아하는 언니 열심히 꼬셔서...
향신료 맛이 강하지 않고 국물이 담백하고 칼칼한 마라탕 마라순코우 마라순코우 외관, 내부입니다 마라순코우 메뉴판 마라탕은 8,000원부터, 마라샹궈는 15,000부터 드실 수 있습니다 스덴 볼과 집게를 집어 먹고싶은 식재료를 볼에 담습니다 투명바트에 식재료가 깔끔하게 ...
먹은지는 좀 됐지만 넘넘 설레이는 마음으로 올리는 포스팅♥ 내동교회 건너편에 새롭게 생긴 마라탕집! 동네에 마라탕집은 상상도 못했던터라 마라탕이 생기자마자 친구들이랑 기대했던 곳이다! 항상 마라탕을 먹으려면 상동이나 중동으로 나가야했는데 드디어 동네에서도 먹을 수 있는...
아따 이름 어렵네 교회 앞에 마라탕집이 생겼다! 마라탕 먹고 싶으면 버스타고 나갔어야했는데 (시골동네) 드디어 마세권 후후 이름은 마라순코우 체인점인가보다 마라순코우 메뉴판 탕은 8,000원 부터 샹궈는 15,000원부터 가넝한 맛은 백탕부터 시작이다 재료 야무지게 담...
혹시 마라탕 도전해보고 싶거나 도전했는데 마라탕 특유의 마라향으로 인해서 잘 못 드시는 분 있으신가요~? 네.. 제가 처음에 그랬습니당 처음 다른 가게에서 마라탕을 처음 접하고 향신료 거부감 때문에 거의 먹지 못하고 마라탕에 거부감이 생겼어요 그래서 2년 거의 가까이...
1일 1마라 실천하던 중 #도당동마라탕 집이 생겼다면서 추천받은 이 곳! 진한 육수가 최고라며 기대 한 껏 안고 갔습니다. #부천마라탕 집이 많긴 해도 위생적인 곳은 몇 없다는 아쉬움.. 이 곳은 겉보기에도 깔끔해요! 휴무 일요일 매일 11:00 - 22:00 #마라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