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미지
상호

마라섬 용인흥덕점

카테고리 : 마라탕
주소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덕1로79번길 2 105호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86-1
문의전화
편의서비스
단체 이용 가능 포장 배달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유아의자 대기공간 간편결제 주차 핸드드립 유기농 메뉴 생일 혜택 화장실 휠체어 이용가능 출입구 휠체어 이용가능 좌석 휠체어 이용가능 장애인 주차구역
운영시간,정기휴무,이용요금 등은 지도보기에서 확인가능
모든내용은 이글의 등록싯점기준이므로 오늘과 다를수 있슴
네이버 지도 보기 지도에서 모든 상세정보 확인가능

블로그 리뷰

마라섬 용인흥덕점 마라탕 배달후기

마라섬 용인흥덕점으로 마라 초보자가 #마라탕 에 폴인럽한 후기^.^ 마라탕 + 탕후루 돌풍이 불면서 다들 마라탕 수혈하면서 살 때 나는 특히나 중국 향신료는 냄새 맡는 것도 힘들어서 마라탕에서도 당연히 이상한 향과 맛이 날거라는 엄청난 편견을 갖고 있었다 더불어 위생 ...

용인 영덕동 - 마라섬 마라탕 (로제 마라샹궈)

마라탕이나 마라샹궈의 위생이 좋지 못하다는 이유로 마라탕이나 샹궈를 참고 안 먹은지 반 년.. 더이상 못 참고 돌진해버렸어요 마라섬 주소 : 경기 용인시 기흥구 흥덕1로79번길 2 105호 영업 : 월~토 AM10:00 ~ 23: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문의 : ...

영덕동 맛집 마라섬 마라탕 흥덕점 용인 마라탕은 여기서만 먹을 예정

영덕동 맛집 마라섬 마라탕 흥덕점 용인 마라탕은 여기서만 먹을 예정 퇴사하고 나서 가장 많이 먹은 것 마.라.탕 집에서 해먹기는 귀찮고 (심지어 못하고) 적당히 2끼를 먹을 수 있는 메뉴 그것이 바로 마라탕,,, 1. 포장 상태 제가 좀 싫어하는 포장 방식이 있는데요 ...

[맛집] 337) 용인 흥덕 매번 시켜먹는 마라샹궈 | 마라섬

마라섬 용인흥덕점 나는 마라샹궈는 늘 마라섬에서 주문해 먹는다 마라샹궈 특징으로는 집집마다 그 맛이 다른데 나의 입맛엔 마라섬이 젤 맛있었다 소스 조합도 좋았고, 너무 많이 볶지도 덜 볶지도 않은 적당한 볶기 마라섬에서 파는 계란볶음밥도 참 맛있지만 집에서 먹는다면 볶...

흥덕 맛집- 마라섬

안녕하세요! 몸에서 마라의 피가 흐르고 있는 주인장입니다 진짜 마라탕에만 300만원은 넘게 쓴 것 같네요..ㅎㅎ 오ㅐ 마라탕은 먹어도 안질리는가..(내돈 … ㅠ) 무튼 거두절미하고 제가 선정한 마라 맛집을 소개합니다 !!! 내돈내산이구요…! 넘 맛나서 자주 가는 곳입니...

[용인흥덕맛집] 마라섬

20240203 동네에 #마라섬 이 생겨서 가보았다. 마라탕 & 딤섬 전문점 1인 1마라탕 + 모듬딤섬 + 꿔바로우 둘이서 엄청 먹음~ 우리는 꽃모양 분모자 이쁘다! 깔끔~~ 밥도 무제한!...

[흥덕 맛집] 마라섬 용인흥덕점

맛집 소개 글은 오랜만인 것 같은데, 오늘 남편과 너무 만족스러운 식사를 해서 꼭! 업로드하고 싶었다. #내돈내산 #용인맛집 #흥덕맛집 저녁을 어디서 먹을까 고민하다가 마라섬 용인흥덕점에 왔다. 오빠가 네이버 지도로 열심히 찾아본 곳이다. 오늘이 첫 방문인데, 내부가 ...

마라샹궈와 딤섬 맛집 찾는다면? 마라섬 용인흥덕점 방문 후기

요즘처럼 입맛이 없을 때, 자극적이면서도 깊은 맛이 생각날 때 꼭 찾게 되는 음식이 바로 마라탕이죠! 이번에 다녀온 마라섬 용인흥덕점은 마라탕, 마라샹궈는 물론이고, 딤섬까지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진짜배기 마라탕 맛집이었어요. 너무 만족스러웠던 경험이라 이렇게 후기로 ...

[맛집] 308) 용인 흥덕 마라샹궈 최강 맛집 | 마라섬

마라섬 용인흥덕점 용인 흥덕 마라샹궈 최강 맛집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배달음식은 마라섬 마라샹궈이다 자주 먹는 곳이고, 이 날도 주문 !! 이번에는 면과 분모자를 많이 넣었는데 소스가 부족해서 맛이 싱거웠다 아쉽 당면도 넣었더니 맛있었다 요건 자주 넣는 부죽피 맛있었당 ...

추석 연휴 즐기기

DAY 1 뒤늦게 받은 생일 쿠폰(4개월 지남) 이걸로 신발 겟함 ! 순대 내장에 빠져버린 요즘 ,, 허파랑 간이 넘 맛나다 .. 오빠랑 스케이트 타러간 날 ! 옆에서 애기들은 스핀 돌고 있는데 난 옆에서 봉 못놓고 뒤뚱뒤뚱 걷는데 현타옴 ..ㅋㅋ 그래도 막판에 봉 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