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쉐프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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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리뷰
안녕하세요, 견간지 입니다. 돌아보니 짬뽕 리뷰가 정말 오랜만이군요. 그동안 일주일에 한번씩 짬뽕을 계속 먹어 왔는데 작년까지 망나니 백수라 여기저기 다니다가 올해부터 사무실이 자리를 잡으니 짬뽕 먹는곳이 정해져 있어서 올리지 못 하고 있던 가운데 드디어 오랜만에 새로...
여행은 즐겁지만 다녀온 다음날의 피곤함이란.. 보통 알람없이 7시 전후로 기상하지만 오늘은 눈떠보니 8시 30분..마이 피곤했다~아들도 9시 넘도록 눈을 못뜨고 잠만잔다ㅋㅋ 홀로 제시간에 일어나 출근한 남편 cheers.. 잠에 취해 못일어나는 아들은 오늘 하루 푹 쉬...
안녕하세요!! 시림바입니닷 하노이 다녀와서 한국오자마자 저녁에 먹었던 첫 식사!!! 쟁반짜장 볶음밥 그냥 이것저것 다 먹고 싶은 마음이 컸어요...근데 중국집들이 월요일날 휴무가 많더라구요..? 하지만 아무곳이나 가긴 또 싫고 그러다 어떤 블로그글을 보고 가게된 양쉐프...
금천구 시흥3동 양쉐프. 작업실 주변에 생긴 중화요리 전문점이 생겼는데, 일주일에 3번은 가는 곳이 되었어요. 시흥동 양쉐프짬뽕 첫 방문 때 먹어봤던 짬뽕. 저녁을 부실하게 먹었던 어느 날, 자다가 생각나서 점심에 달려갔지요. 짬뽕 종류가 여러 개 있는데, 가장 기본적...
저번에 맛있어서 먹으러갔다. 이번엔 탕수육 큰거, 고기볶음밥, 중화비빔밥, 삼선짬뽕, 차돌짬뽕을 주문했다. 가게는 평일 저녁시간이라 손님이 별로 없는편이었다. 가게는 여전히 깨끗했고 전체적인 위생도 좋았다. 먼저 탕수육이 나왔는데 탕수육이 정말 맛있었다. 바삭하고 고기...
부모님이 맛있는 짬뽕집이 하나 생겼다고 해서 먹어봤다. 점심시간에 갔는데 자리가 꽉차있어서 좀 기다려야했다. 인기가 많은 가게였다. 기다리는동안 대기할곳이 없어 서있었다. 기다리는 동안 드립커피가 있어서 먹어봤는데 커피가 정말 맛있었다. 음식점에서 먹어본 커피중에 가장...
시흥유통상가 짬뽕맛집 양쉐프 짬뽕 지인이 이 근처에 항상 지나다닐 때마다 점심에 짬뽕이 생각나면 항상 편하게 들리게 된다는 짬뽕 맛집 양쉐프 짬뽕집입니다. 이 근처 몇 군데를 돌아다녔지만 가장 입맛에 맛다고 해서 온다고 하지만 많은 분들이 조용히 들리는 편한 짬뽕집입니...
오랜만에가서 짬뽕이랑 요리를 먹었다. 예전엔 드립커피가 있었는데 이젠 없어서 아쉬웠다. 멘보샤는 12개 나왔다. 소스는 시중에서 파는 소스였고 매콤하니 맛있었다. 멘보샤 새우는 부드럽고 맛있었다. 다만 빵이 좀 별로였다. 빵빼고 간도 적절하고 새우도 맛있어서 좋았다. ...